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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후기
작성자    2019-08-01   조회 39회


7월 17일 대구에서 열린 치맥페스티벌
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인해
날씨가 작년과 달리 많이 무덥지 않아서 좋긴 하였지만,
아무래도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겠죠.
(막상 더우면 덥다고 난리겠지만......)




대구치맥페스티벌은
늘 그랬듯이 두류공원 내 두류야구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







치킨의 강자인 교촌을 비롯해서 땅땅치킨 등의 많은 기업들이
대구 치맥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있죠.
물론, 수월한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.




오후 4시부터 저녁에 있을 축제를 준비하고 시작하였는데,
그 중에 특히 닭 울음소리 경연을 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.
기묘한 울음소리를 내어 웃음을 자아내게 하더라구요.




2019대구치맥페스티벌 첫 날은 다비치를 보고자 많은 사람들이 몰렸어요.




비가 내리는 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다녀 갔어요.
땅이 질퍽하게 젖고, 옷이 다 젖는데도 즐거운 얼굴들의 사람들.
잠시만의 일탈을 즐길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네요.






20일 태풍 다나스로 인해서 주말은 운영을 하지 못할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,
다행히 일요일은 정상적으로 한다고 해서 좋게 마무리를 지었던 것 같아요.




수월한에서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서 냉동제품군들은 판매를 하지 못하고,
삼계탕을 시식하면서 판매를 하였는데 반응이 좋아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팔렸네요.

온라인 구매문의도 많이 해주시고,
삼계탕 맛있다고 구매도 많이 해 주셔서 바쁘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.

수월한 부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.
무더운 여름날씨로 인해서 더위 조심하시고, 냉방병 조심하셔서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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